청담동 의원 244곳은 언제 열렸고 몇 명이 신고돼 있나 — 절반이 2020년 이후, 피부과 신고 195곳 중 75.4%가 의사 1명
「청담 피부과」를 찾을 때 목록에 잘 안 적히는 두 칸이 있습니다. 개설연도와 신고된 의사 수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6월 공개자료를 2026년 9월 30일에 직접 열어 세면 청담동 의원 244곳 가운데 120곳(49.2%)이 2020년 이후에 개설 신고됐고,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195곳 가운데 147곳(75.4%)은 신고된 의사가 1명입니다. 두 칸은 244곳 전부 채워져 있어 빠짐없이 셀 수 있는데, 그 대신 진료의 내용이나 결과는 담지 않습니다. 이 글은 그 칸이 무엇을 답하고 무엇을 답하지 않는지를 분모와 기준일까지 적었습니다.
한 줄 정의: 청담동 의원 244곳 가운데 120곳(49.2%)이 2020년 이후에 개설 신고됐고,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195곳 가운데 147곳(75.4%)은 신고된 의사가 1명입니다.
개설연도와 의사 수는 이 자료에서 244곳 전부 채워지는 칸입니다. 빠짐없이 셀 수 있는 대신, 두 칸은 진료의 내용이나 결과를 담지 않습니다.
「청담 피부과」를 찾으면 목록은 많이 나오는데, 목록마다 적히는 항목이 비슷합니다. 위치, 진료시간,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매겨진 순서입니다. 그런데 공개된 등록 자료에는 빠짐없이 채워지는 칸이 두 개 있고, 그 두 칸은 목록에 거의 적히지 않습니다.
개설연도와 신고된 의사 수입니다.
이 글은 그 두 칸만 씁니다. 순위를 매기지 않고 기관 이름을 한 곳도 싣지 않습니다. 대신 청담동이라는 모집단이 시간과 규모로 보면 어떤 모양인지를 분모와 함께 셉니다.
그 두 칸이 무엇을 답하고 무엇을 답하지 않는지를 갈라 적습니다.
칸이 채워져 있다는 것만으로 선택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절반은 이 칸으로 말할 수 없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확인 범위 · 2026년 9월 30일 직접 집계 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국 병의원 및 약국 현황」 2026년 6월 공개분입니다. 병원정보서비스 전수 79,772곳과 진료과목정보 파일을
암호화요양기호로 결합해 세었고, 2026년 7월 이후의 개설·폐업은 이 자료에 없습니다.
② 이 글의 「청담동」은 파일의 「읍면동」 열이 청담동이고 시군구가 강남구인 기관입니다. 종별은 명시한 곳 외에는 전부 의원입니다.
⚠ 같은 파일을 주소 문자열
(청담동)으로 세면 219곳이 나옵니다 — 괄호 안에 건물명이 함께 적힌 25곳이 문자열 일치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열 기준 244곳을 씁니다.
③ 법령은 「국민건강보험법」·「의료법」·「의료법 시행규칙」에서 2026년 9월 30일 현재 시행 중인 조문(각각 2026년 1월 2일·9월 11일·6월 12일 시행분)을 같은 날 열어 옮겼습니다.
빠짐없이 채워지는 두 칸, 네 곳 중 한 곳만 채워지는 칸
먼저 이 글이 쓰는 칸이 실제로 몇 곳에 채워져 있는지부터 셉니다.
분모는 청담동 의원 244곳입니다.
| 칸 | 채워진 곳 | 분모 |
|---|---|---|
| 개설일자 | 244곳 (100%) | 청담동 의원 244곳 |
| 총의사수 | 244곳 (100%) | 청담동 의원 244곳 |
| 병원홈페이지 | 61곳 (25.0%) | 청담동 의원 244곳 |
표시 진료과목 행도 244곳 전부에 있습니다. 반대로 홈페이지 주소는 네 곳 중 한 곳에만 있습니다.
피부과를 신고한 195곳으로 좁히면 홈페이지가 적힌 곳은 44곳(22.6%)입니다. 같은 파일 안에서도 칸에 따라 채움률이 이만큼 갈립니다.
채움률을 가르는 것 — 신고 의무의 유무
의원을 개설하려는 사람은 「의료법」 제33조제3항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병원급은 같은 법 제33조제4항의 허가 대상이라 절차가 다릅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제1항은 요양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처음 청구할 때 **「시설ㆍ장비 및 인력 등에 대한 현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개설 시점과 인력 수가 100% 채워지는 것은 그 두 값이 신고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 주소가 25.0%에 그치는 것은 그 자리가 신고 항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조문이 정해 놓은 한계
한계도 같은 조문 안에 있습니다. 제43조제2항은 신고 내용이 바뀌면 「그 변경된 날부터 15일 이내에」 다시 신고하도록 합니다. 다만 그 대상을 **「제45조에 따른 요양급여비용의 증감에 관련된 사항만 해당한다」**로 한정합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도 개설 장소 이전, 개설자 변경, 진료과목 변동, 명칭 변경, 그리고 **「의료기관의 의료인 수」**를 나란히 변경신고 항목으로 묶어 둡니다.
장소를 옮기거나 개설자가 바뀌는 경우도 「의료법」 제33조제5항이 새 개설이 아니라 변경신고로 다룹니다.
즉 이 칸들은 「지금 이 순간의 값」이 아니라 「가장 최근에 신고된 값」입니다. 한 기관의 값을 옮겨 쓰실 때는 그 의료기관 안내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개설 시기 — 244곳의 절반이 2020년 이후
개설일자를 연도로 접어 세면 이렇게 나옵니다.
함께 볼 수 있도록 같은 표에 신고된 의사가 1명인 곳과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을 구간별로 붙였습니다.
| 개설 시기 | 의원 수 | 신고된 의사 1명 | 피부과 진료과목 신고 |
|---|---|---|---|
| 2009년 이전 | 53곳 (21.7%) | 44곳 (83.0%) | 32곳 (60.4%) |
| 2010~2014년 | 28곳 (11.5%) | 20곳 (71.4%) | 22곳 (78.6%) |
| 2015~2019년 | 43곳 (17.6%) | 31곳 (72.1%) | 34곳 (79.1%) |
| 2020~2022년 | 44곳 (18.0%) | 29곳 (65.9%) | 38곳 (86.4%) |
| 2023~2026년 6월 | 76곳 (31.1%) | 66곳 (86.8%) | 69곳 (90.8%) |
2020년 1월 이후 개설 신고가 120곳으로 244곳의 49.2%입니다. 최근 세 해 반에 열린 76곳만으로도 31.1%입니다.
연도별로 풀면 2019년 10곳 → 2020년 19곳 → 2021년 14곳 → 2022년 11곳 → 2023년 18곳 → 2024년 18곳 → 2025년 28곳 → 2026년 상반기 12곳입니다.
2025년이 자료에 실린 단일 연도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반대쪽 끝을 보면 가장 이른 개설연도가 1995년이고, 2000년 이전에 개설 신고된 곳은 3곳뿐입니다.
이 숫자가 목록을 읽는 사람에게 실제로 쓰이는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만 12곳이 새로 개설 신고됐고 그중 10곳이 피부과를 신고했습니다.
지난해에 만들어진 목록은 이 곳들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목록이 언제 만들어졌는지가 목록의 내용을 가릅니다. 그런데 구글 계열 상위 31편 가운데 본문에 작성일이나 수정일을 적은 글은 2편이었습니다.
목록을 보실 때 날짜부터 확인해 보세요.
「최근이 많다」는 청담동만의 일이 아닌 자리
49.2%라는 숫자만 따로 보면 이 동네에만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읽힙니다. 그래서 같은 계산을 분모를 넓혀 가며 해 봤습니다.
중위 개설연도는 그 집단을 개설 순서로 줄 세웠을 때 가운데 놓이는 해입니다.
| 분모 (의원) | 기관 수 | 2020년 이후 개설 | 중위 개설연도 |
|---|---|---|---|
| 전국 | 37,800곳 | 9,842곳 (26.0%) | 2012년 |
| 서울 | 10,668곳 | 3,416곳 (32.0%) | 2014년 |
| 강남구 | 2,161곳 | 882곳 (40.8%) | 2017년 |
| 강남구 청담동 | 244곳 | 120곳 (49.2%) | 2019년 |
네 줄이 한 방향입니다.
범위를 좁힐수록 2020년 이후 개설 비율이 올라가고 중위 개설연도가 늦어집니다.
청담동에서 피부과를 신고한 195곳으로 한 겹 더 좁히면 107곳(54.9%)·중위 2020년입니다. 강남구에서 피부과를 신고한 1,186곳은 542곳(45.7%)·중위 2019년입니다.
즉 「최근에 생긴 곳이 많다」는 청담동의 특성이라기보다 이 진료 분야와 이 자치구에서 함께 나타나는 방향이고, 청담동은 그 방향의 안쪽에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덧붙여 둡니다.
청담동에서 피부과 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한 36곳으로 좁히면 2020년 이후가 17곳(47.2%)·중위 2018년으로, 195곳 전체보다 이른 쪽입니다. 다만 36곳은 한 곳이 2.8%p를 움직이는 분모여서 이 차이를 두껍게 읽을 수는 없습니다.
규모 — 피부과 신고 195곳 중 147곳이 의사 1명
규모 쪽으로 넘어갑니다.
총의사수 칸을 구간으로 접으면 청담동 의원 244곳은 이렇게 갈립니다.
**0명 1곳(0.4%) · 1명 190곳(77.9%) · 2명 24곳(9.8%) · 3명 15곳(6.1%) · 4~6명 10곳(4.1%) · 7명 이상 4곳(1.6%)**입니다.
이 칸에 신고된 가장 큰 값은 27명이고, 244곳의 신고 의사 수를 모두 더하면 398명입니다.
피부과를 신고한 195곳으로 좁히면 1명이 147곳(75.4%), 2명이 22곳(11.3%), 3명이 15곳(7.7%), 4명 이상이 10곳(5.1%)이고, 0으로 신고된 곳이 1곳 있습니다.
칸 자체의 정합성도 세어 봤습니다
총의사수는 의과 인력 네 칸(일반의·인턴·레지던트·전문의)의 합과 같아야 자연스러운 값입니다.
청담동 의원 244곳 중 243곳(99.6%)에서 두 값이 일치하고 1곳이 어긋납니다(총의사수 3인데 네 칸의 합이 1). 전국 의원 37,800곳으로 넓혀도 37,792곳(99.98%)에서 일치합니다.
열은 대체로 정합적이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한 기관의 값을 그대로 쓰실 때는 그 기관 안내와 대조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과목 구성은 반대 방향
청담동 의원 244곳이 신고한 과목 수를 세면 1과목만 신고한 곳이 91곳(37.3%), 2과목 67곳(27.5%), 3과목 37곳, 4과목 21곳, 5과목 이상 28곳입니다.
한 곳이 신고한 과목 수의 최대값은 14개입니다. 과목별로는 피부과 195 · 성형외과 117 · 가정의학과 76 · 내과 46 · 마취통증의학과 26 · 외과 21의 순서입니다.
한 의원이 여러 과목을 신고하므로 이 숫자들의 세로 합산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함께 신고한 곳은 95곳으로 피부과 신고 195곳의 48.7%입니다.
의사 한 명으로 신고된 곳이 많다는 것과 과목을 하나만 신고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의사 1명은 195곳 중 75.4%인데, 피부과만 단독으로 신고한 곳은 51곳(26.2%)입니다.
「최근이라 작다」가 성립하지 않는 자리
앞의 두 절을 이어 붙이면 「최근에 많이 생겼고, 대부분 작다」가 되고, 「최근에 생겼으니 작은 것」이라는 설명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 설명은 위 표에 없습니다.
두 열의 모양이 다릅니다.
피부과 진료과목 신고 비율은 다섯 구간에서 한 번도 꺾이지 않습니다 — 60.4% → 78.6% → 79.1% → 86.4% → 90.8%로 개설이 최근인 구간일수록 높습니다.
그런데 신고된 의사가 1명인 비율은 꺾입니다 — 83.0% → 71.4% → 72.1% → 65.9% → 86.8%입니다.
가장 이른 구간과 가장 최근 구간이 둘 다 높고 가운데 구간(65.9%)이 가장 낮습니다.
개설이 이른 곳이라고 해서 신고 인력이 많은 것이 아니라는 뜻이고, 개설 시기와 신고 인력 수가 한 방향으로 붙어 있지 않습니다.
구간별 분모가 28~76곳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28곳 구간에서는 한 곳이 3.6%p를 움직이므로, 위 다섯 값 사이의 몇 %p 차이는 얇은 신호입니다.
이 자료로 말할 수 있는 것은 「피부과를 신고한 비율이 최근 개설 구간에서 높다」까지입니다.
뜻이 서로 다른 세 개의 「0」
이 글에 0이 세 번 나오는데, 세 개가 서로 다른 것을 뜻합니다. 하나는 신고된 값, 하나는 두 칸 사이의 차이, 하나는 이번에 읽은 글의 수입니다.
총의사수가 0으로 신고된 곳 1곳. 참인 문장은 「그 칸이 0으로 신고돼 있다」까지이고, 「의사가 없다」가 아닙니다.
과목별 피부과 전문의가 0명으로 신고된 곳 159곳(195곳의 81.5%). 그 159곳 가운데 98곳(61.6%)은 기관 단위 의과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과목별 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한 36곳 중 기관 단위 전문의 칸이 0인 곳은 0곳입니다.
표시 진료과목과 과목별 전문의 수가 서로 다른 신고 항목이라 이렇게 갈립니다. 두 값의 차이 자체는 이 글의 주제가 아니라서 여기까지만 적었습니다.
분모를 붙인 설명과 기관별 명단은 강남 피부과 편에 있습니다.
구글 계열 상위 31편 중 개설일을 적은 글 0편. 이 0은 자료의 값이 아니라 읽은 글에 대한 값입니다.
「그런 글이 없다」가 아니라 「이 31편에 없다」입니다. 네이버 쪽은 도구로 열리지 않아 아예 세지 못했습니다.
조건별로 갈라 적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 선택이라는 뜻이 아니고, 그 조건에서 답이 나오는 칸이 어디인지를 적은 것입니다.
| 확인하려는 것 | 이 칸에 있는 것 | 이 칸에 없는 것 |
|---|---|---|
| 개설 신고가 언제 기록됐는지 | 개설일자 — 244곳 전부(100%) 채워져 있습니다 | 그 자리에서 실제로 영업한 기간. 장소 이전·개설자 변경이 이 칸을 다시 쓰게 하는지는 이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
| 몇 명이 신고돼 있는지 | 총의사수 — 244곳 전부 채워져 있고, 195곳 중 147곳이 1명입니다 | 그날 진료하는 사람 수. 변경신고 의무가 요양급여비용 증감 관련 사항으로 한정돼 있습니다 |
| 피부과 전문의가 신고돼 있는지 | 과목별 전문의수 — 195곳 중 36곳이 1명 이상입니다 | 0으로 신고된 159곳의 인력 구성. 그중 98곳은 기관 단위 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했습니다 |
| 어느 곳이 잘하는지 | 이 세 칸에는 그 값을 담는 자리가 없습니다 | 개설이 이르거나 늦은 것, 신고 의사가 많거나 적은 것은 진료의 내용과 결과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
공개 자료로는 알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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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자가 「그 자리에서 문을 연 날」인지. 장소 이전과 개설자 변경은 변경신고 항목입니다.
공개자료의 개설일자가 옛 날짜로 남는지 새로 쓰이는지는 공개자료 설명과 조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칸을 「영업 기간」이나 「경력」으로는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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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된 의사 수가 오늘의 근무 인원과 같은지. 변경신고 대상이 요양급여비용 증감 관련 사항으로 한정돼 있어 이 칸을 상시 최신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그날 누가 진료하는지는 해당 의료기관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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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전문의 칸이 0으로 신고된 159곳의 실제 인력 구성. 기관 단위 의과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한 곳이 98곳이라는 것까지는 자료에 있습니다.
남은 61곳이 왜 두 칸 모두 0인지는 이 자료 하나로 갈리지 않습니다. 신고 누락과 실제 구성이 섞여 있을 수 있고, 이번에 그 분해를 청담동 분모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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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이후의 개설·폐업. 위 숫자는 2026년 6월 한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개설 신고가 2026년 상반기에만 12곳 있었던 모집단이라 시점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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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실제로 검색했을 때 첫 화면의 구성. 「31편 중 0편」·「31편 중 2편」은 구글 계열 상위에서 본문을 연 31편 안에서의 값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카페·지식iN은 이번에 쓴 도구로 열리지 않아 한 건도 세지 못했습니다. 이 검색어의 수요가 네이버 쪽에 있는데도 그 채널은 측정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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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료기관이 어떤 진료를 잘하는지. 이 글은 개설 시기와 신고 인력 수라는 두 칸만 세었고, 기관을 지목하지도 순위를 매기지도 않았습니다. 신고값은 진료의 결과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이 글은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진료가 필요한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직접 진료와 설명을 받아야 합니다.
시술 후 열이 나거나 시술 부위의 부기·통증이 가라앉지 않는 등 몸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해당 의료기관이나 응급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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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료를 내려받습니다. 창구는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이고, 분기별 묶음에서 2026년 6월 공개분을 고릅니다.
엑셀 여러 개가 함께 들어오는데, 개설일자와 총의사수는 첫 번째 파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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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읍면동」 열로 거릅니다. 주소 문자열로 찾으면 값이 달라집니다.
같은 파일에서
(청담동)에 정확히 일치하는 의원은 219곳이고, 열 기준으로는 244곳입니다. -
개설연도를 볼 때는 무엇을 물으려는지 먼저 정합니다. 이 칸으로 답이 나오는 질문은 「이 모집단이 언제 만들어졌나」입니다.
「얼마나 오래 이 자리에서 진료했나」는 이 칸으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해당 의료기관 안내나 개설신고증명서 쪽으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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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수는 신고값이므로 전화로 한 번 더 물어보세요. 답이 사람 수로 돌아오는 형태로 물으면 공개자료의 값과 바로 대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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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별로 보려면 정리된 목록을 씁니다. 같은 사이트의 청담동 피부과 목록에 195곳이 기관별로 실려 있고 과목별 전문의 수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강남구·서초구 전수와 분모 설명은 강남 피부과 편에 있습니다.
이 글의 값은 2026년 9월 30일에 원자료를 직접 열어 센 것입니다. 심평원 공개자료는 분기마다 갱신되고 법령도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위 경로에서 그날의 값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의료기관 간 순위나 우열을 매기지 않으며, 특정 의료기관·시술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개자료의 개설일자는 그 자리에서 처음 문을 연 날인가요?
그렇게 읽을 근거는 없습니다. 개설 장소 이전과 개설자 변경은 변경신고 항목이라, 이 칸이 옛 날짜로 남는지 새 날짜로 바뀌는지가 갈립니다. 「개설 신고가 기록된 날」까지만 읽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의사 1명으로 신고된 의원은 실제로 의사가 한 명뿐인가요?
그 칸에 1로 신고돼 있다는 뜻까지입니다. 변경신고 의무가 요양급여비용 증감 관련 사항으로 한정돼 있어 상시 최신값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그날 진료하는 인원은 해당 의료기관에 직접 물어보세요.
최근에 개설된 곳이 많다는 것은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모집단이 빠르게 바뀐다는 뜻까지입니다. 2020년 이후 개설 비율은 전국 26.0%, 서울 32.0%, 강남구 40.8%, 청담동 49.2%로 범위를 좁힐수록 올라가므로 청담동만의 일도 아닙니다. 이르거나 늦은 것을 좋다·나쁘다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0명으로 신고된 곳에는 전문의가 없는 건가요?
아닙니다. 두 값이 다릅니다. 과목별 피부과 전문의가 0명으로 신고된 159곳 가운데 98곳(61.6%)은 기관 단위 의과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하고 있습니다. 참인 문장은 「과목별 전문의 칸이 0으로 신고돼 있다」까지입니다.
청담동 의원 하나하나의 개설연도와 신고 의사 수는 어디서 보나요?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서 2026년 6월 공개분을 내려받아 첫 번째 파일의 개설일자·총의사수 열을 보시면 됩니다. 지역은 주소 문자열이 아니라 「읍면동」 열로 걸러 주세요. 방문 전에는 해당 의료기관 안내로 다시 확인해 보세요.